정말 거의 다 했다... 테스트도 마쳤고 이제 상점 출시준비만 하면 될것 같다

고생했어 나

 

 

최근에 델타룬 챕터 1-4를 해봤다.

이번 작품은 언더테일을 해본 입장에서 정말 감탄만 나왔다.

세계관을 그대로 이어쓰면서 다른 이야기를 전개하는데, 연출도 전작에 비해 엄청나게 발전해서 지루할 틈이 없어서 즐거웠다

나도 이런 멋진 게임을 만들 수 있으면 좋을텐데

 

슈퍼 퍼즐드 캣이라는걸 소개받았다.

직접 해본건 아니고 누군가 하는걸 구경했는데 캐릭터가 귀여웠다

나도 저런 귀여운 게임 만들고 싶다.

 

 

거의 다 왔으니 마지막까지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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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서로이웃 되어있는 상태에서 그림을 봐버렸어

 

그림 예쁘더라...

짜증나게...

 

볼수록 가슴만 아파지고 이런 사람이랑 더는 함께할수 없다는 비참함만 가득해지니까

다시는 더 안보였으면 좋겠다

 

두분다 내 인생에서 사라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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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해 죽겠네 진짜

왜 자꾸 나 있을때 오는거야

활동반경 안겹치려고 노력하고있는데 짜증나죽겠어...

 

어쩌겟냐시발...ㅅㅄㅄㅄ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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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 너무 재밌다

제작도 해야하는데... 나중에 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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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내미들이에요

다시 시작한 예전 것들은 순조롭게 잘 되고 있다

 

그 서버에는 이제 아마 자주 돌아가기 힘들겠지만

가끔 돌아갈일 있어서 간다  해도 반겨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난 그걸로 만족해

 

 

이제 한곳에 집중되어있던 시야가 여러곳으로 분산되는 느낌이다

소홀했던 관계들을 다시 바라보고 있다

 

오히려 좋은 계기가 될지도 몰라

 

 

 

잃은 것들은 돌이킬수 없지만

모두 잃은건 아니잖아

 

아직 해내갈수 있어

 

 

미래를 위해서 자기개발도 조금씩 해나가야겠지

앞으로 행복할일만 남았음 좋겠다

 

 

 

여기도 감정 쓰레기통으로 자주 안쓰면 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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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묘사가 훌륭하다고 생각하고 있던 R18 작가님이 있었다

매번 볼때마다 ㄹㅇ 대꼴이네~ 진짜 대단하네 싶었는데

 

오늘 알고보니까 그분이 예전부터 알던 지인이였다는걸 알아버리고 말았다

 

 

몇년만에 인사 나눴다

그림 잘 보고 있어요 하니까 서로 무안해했다

(물론 그렇고 그런 그림이니까 그럴만도 하긴 한데...)

 

진짜 세상 진짜 좁다...

 

 

예전부터 그림 귀여워서 좋아했던 분이였는데

새로운 신분으로 파신 계정마저 다시 팬이 될줄은 몰랐다.... 진짜 신기한 경험이였다

 

 

하는 게임도 꽤 겹쳤던거같은데

앞으로도 자주 이야기할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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